미국 복사기업체인 제록스는 네트워크관련 컨설턴트업체인 XL커넥트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총 4억1천5백만달러규모의 이번 인수는 디지털 제품을 더욱 강화해 복사기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이 매수로 제록스는 네트워크관련 기술력을 보강, 고객에 디지털복사기를 포함해 컴퓨터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기술지원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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