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이 5일부터 새롬데이터맨프로, 이야기 등 범용 통신프로그램을 통해서도 PC통신 「넷츠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경로의 폭을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범용 통신프로그램 사용자도 01442로 전화를 걸어 넷츠고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또 근거리통신망(LAN) 사용자 역시 일반 텔넷 프로그램으로 넷츠고 가입서버(join.netsgo.com)에 연결, 넷츠고를 이용할 수 있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