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서정욱)이 5일부터 새롬데이터맨프로, 이야기 등 범용 통신프로그램을 통해서도 PC통신 「넷츠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경로의 폭을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범용 통신프로그램 사용자도 01442로 전화를 걸어 넷츠고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또 근거리통신망(LAN) 사용자 역시 일반 텔넷 프로그램으로 넷츠고 가입서버(join.netsgo.com)에 연결, 넷츠고를 이용할 수 있다고 SK텔레콤은 밝혔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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