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인터넷서비스망 코넷의 고객지원을 강화한다.
한국통신은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만 가동해오던 고객지원센터를 오는 10일부터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통신은 인터넷 경력자 위주의 전문인력을 대폭 보강, 코넷 실무교육 및 소양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 5대로 운영하던 상담접수 전화를 15대(080-014-1414, 080-001-1414)로 늘렸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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