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교육채널인 다솜방송이 최종 부도 처리됐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솜방송은 신한은행 서교동 지점에 돌아온 어음 8천만원을 결제하지 못해 5일 최종 부도 처리됐다.
한편 다솜방송은 지난달 구성한 비상대책위원회를 중심으로 회사 회생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으며 방송프로그램 송출,EBS교육 프로그램 외주 제작업무는 종전대로 차질없이 수행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다솜방송은 최근 서한샘 회장이 부동산등 1백억원의 사재를 출자키로 밝힌 것이 실현될 경우 회사 회생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서학개미, 엔비디아 팔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로
-
2
국민성장펀드 50조원+@ 확대…'소버린 AI'로 첨단산업 재편
-
3
“AI가 결제한다”…스테이블코인,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부상
-
4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5
[ET특징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효과로 1분기 역대급 실적 전망… 주가 10%↑
-
6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첫 허가…물류 시장 문 열렸다
-
7
금융위, 80조원 금융지원 프로그램 가동... 철강·후방산업 자금난 해소 주력
-
8
국민성장펀드, 네이버 AI 데이터센터에 4000억원 저리대출…인프라 증설·GPU 도입 지원
-
9
비트코인, 현물 ETF 유입 재개에 상승…7만4000달러선 회복
-
10
'1계정-1디바이스' 원칙, 애플페이만 예외…국내 결제사 역차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