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93년에 가입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장기 우량가입자들의 무선호출기를 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무상 교체해주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무상 교체해줄 단말기는 두일전자통신의 「캡삐」와 델타콤의 「이글캡」 등 2종으로 일반 숫자호출기며 광역호출기는 5천원, 문자호출기는 1만원에 교체해 준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3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4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5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8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9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
10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