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무선호출사업자인 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93년에 가입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는 장기 우량가입자들의 무선호출기를 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무상 교체해주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무상 교체해줄 단말기는 두일전자통신의 「캡삐」와 델타콤의 「이글캡」 등 2종으로 일반 숫자호출기며 광역호출기는 5천원, 문자호출기는 1만원에 교체해 준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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