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망을 이용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일명 레인보우)를 추진하고 있는 두루넷(대표 김종길)은 4일부터 7일까지 KOEX에서 열리는 「98 서울국제케이블TV 및 위성방송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연회를 가진다.
이번 행사에서 두루넷은 레인보우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문형 교육 서비스(EOD), 주문형 비디오(VOD)용 세트톱 컴퓨터, 가상현실 및 3차원 채팅 등 응용 서비스를 참석자들이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하고 현장에서 무료 시범서비스 신청도 받을 예정이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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