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미디어(대표 박병엽)는 각 가정에서 일반전화회선을 이용해 멀리 떨어진 가족의 얼굴이나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는 화상전화기(모델명 PTP 100)를 개발, 이달부터 본격 시판에 니선다고 3일 밝혔다.
영상전화기의 세계 표준규격인 H.324방식을 채택, 가정에 설치돼 있는 일반전화기와 TV에 소비자가 직접 연결해 사용할 수 있고 일반전화 요금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사내통화는 요금이 부과되지 않는다.
대당 가격이 80만원으로 일반전화기에 비해 초기 구입비용이 다소 비싼게 흠이나 현재 판매되고 있는 화상회의용 장비에 비해 가격이 절반이하로 성능대비 가격면에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팬택미디어는 설명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