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부터는 다이너스, 신한, 장은 신용카드로도 공중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주화, IC카드 겸용 공중전화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의 종류를 확대, 현재 국민, 비씨, 외환, 삼성, 엘지 등 5개사에서 3개사를 추가해 3월1일부터 사용할 수 있게 했다고 2일 밝혔다.
주화, IC카드 겸용 공중전화기는 서울 6천여대 등 전국에 2만7천대가 설치돼 있으며 신용카드로 공중전화를 이용할 경우 통화요금은 다음달 신용카드 대금청구서에 포함돼 청구된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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