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부터는 다이너스, 신한, 장은 신용카드로도 공중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통신은 주화, IC카드 겸용 공중전화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용카드의 종류를 확대, 현재 국민, 비씨, 외환, 삼성, 엘지 등 5개사에서 3개사를 추가해 3월1일부터 사용할 수 있게 했다고 2일 밝혔다.
주화, IC카드 겸용 공중전화기는 서울 6천여대 등 전국에 2만7천대가 설치돼 있으며 신용카드로 공중전화를 이용할 경우 통화요금은 다음달 신용카드 대금청구서에 포함돼 청구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