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개인휴대통신(PCS)단말기를 이용, 주식시세, 환율, 날씨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양방향 문자정보 서비스」를 개발, 내달부터 상용화에 들어간다고 2일 밝혔다.
한통프리텔은 2년여에 걸친 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한 양방향 문자정보서비스가 노트북 PC나 별도의 부가장치 없이 PCS 단말기만으로 원하는 정보를 받아 볼 수 있고 특히 각 정보마다 특정서비스코드를 지정,현재 컴퓨터통신사들이 제공하는 것과 같이 전자우편 및 정보검색 등을 단말기에서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통프리텔은 이달 한달간 시범 서비스를 거쳐 내달부터 사용화에 나서며 이용료는 정보검색 건당 30원으로 책정했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