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텔(대표 백남일)이 뉴메릭무선호출기(삐삐)인 「엑서주니어」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 뉴메릭삐삐(모델명 CN350)는 사용자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한 것을 비롯해 호출음, 멜로디, 진동모드 선택기능, 수신된 메시지 확인기능, 메시지 지움기능, 알람기능, 월, 일, 시간 표시기능, 읽지않는 메시지 표시기능, 자동 온오프 기능 등을 갖췄다.
크기 52×41.3×18㎜,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38g인 이 삐삐는 젊은 세대들의 다양한 취향을 적극 반영해 색상을 빨강색은 물론 흰색, 군청색, 파랑색 등 원색계통 위주로 처리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