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텔(대표 백남일)이 뉴메릭무선호출기(삐삐)인 「엑서주니어」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 뉴메릭삐삐(모델명 CN350)는 사용자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액정표시장치(LCD)를 채택한 것을 비롯해 호출음, 멜로디, 진동모드 선택기능, 수신된 메시지 확인기능, 메시지 지움기능, 알람기능, 월, 일, 시간 표시기능, 읽지않는 메시지 표시기능, 자동 온오프 기능 등을 갖췄다.
크기 52×41.3×18㎜,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38g인 이 삐삐는 젊은 세대들의 다양한 취향을 적극 반영해 색상을 빨강색은 물론 흰색, 군청색, 파랑색 등 원색계통 위주로 처리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7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ET톡] 3G 종료의 책임
-
10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