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컨설팅업체인 인티(대표 박병기)가 네트워크 분석, 진단, 설계 등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제품명이 「모나리자」인 이 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 장비는 물론 이론, 표준 등을 총망라해 독자적인 분석방법론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기업은 이 제품을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인티는 밝혔다. 인티는 27일 오후 2시부터 한국종합전시장(KOEX) 4층 소회의실에서 제품발표회를 갖는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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