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경제주간지인 파이스턴이코노믹리뷰가 데이콤(대표 곽치영)을 우리나라 기업 가운데 「고객에 가장 혁신적으로 대응하는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잡지는 신년호에서 아시아 지역 11개국 최고경영자, 전문직종사자, 교수 등 6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고객대응의 혁신성」부문에서 데이콤을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보도했다.
데이콤에 이어 삼보컴퓨터와 기아자동차가 각각 2,3위를 차지했으며 신한은행, SK텔레콤이 그 뒤를 이었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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