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TRS(대표 김부중)는 25일 국제통화기금(IMF)체제에 따른 가입자 확보난을 타개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전임직원 판매활동의 날」로 삼고 1백60명 전임직원이 영업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IMF통신비 절감형TRS」라는 슬로건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에서 한국TRS의 전임직원들은 TRS 실수요자인 물류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TRS도입의 필요성과 경제성을 역설했다.
한편 한국TRS는 지난 18일 실시한 첫 행사부터 예상외로 가입자 유치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고 판단하고 앞으로 이같은 활동을 정례화할 방침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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