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지난 달 구조조정작업으로 희망퇴직한 前직원 가족을 재택근무직원으로 우선 채용키로 했다.
이 회사는 지난 1월말 희망퇴직한 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재택근무자를 모집, 5명을 채용했으며 추가로 4명의 서류를 받아놓고 향후 추가모집시에 이들을 우선 채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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