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량계측기기공업협동조합은 최근 서울 마포 홀리데이인호텔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여광열 (주)청한중전기 사장을 20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조합은 또 올해 유량계, 산업용 저울 등 계량계측기기의 단체수의계약을 유지하고 국산 계측기기 구매촉진 및 수출확대를 위해 전문가를 초빙해 회원사의 수출업무를 돕는 한편, 컨소시엄을 구성해 수도, 가스미터등의 공동개발에도 나서기로 했다,
<온기홍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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