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전자 "비엔나시스템"
「비엔나시스템」은 미국 네트워크 전문업체 뉴브리지의 자회사인 비엔나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성미전자(대표 유태로)에서 판매하고 있다.
여러 대의 인터넷폰 게이트웨이와 한대의 관리운용장치로 구성된 이 시스템은 2백㎒ 펜티엄칩을 사용한다. 인터넷폰 게이트웨이는 IP망을 PSTN에 연결하는 장비로 DTMF톤 검출, 생성, 음성압축, 다른 전송규격과의 트랜스코딩을 실행한다. 관리운용장치는 게이트웨이의 IP망에서 기본 및 첨단 호처리, 호라우팅과 시스템 전체운영에 필요한 집중식 기능을 담당한다. 이들 장비는 운용체계로 솔리리스 x86과 윈도NT를 채용했다.
표준 프로토콜인 H.323을 지원하며 인터넷에서 음성패킷이 일정한 시간내에 도착하도록 보장하는 실시간 프로토콜 RTP를 채택했다.
인터넷에서 전용대역폭을 할당하는 RSVP를 적용한 이 제품은 아날로그, T1/E1 및 ISDN 회선에 접속해 사용된다.
이 제품의 특징은 장비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국제표준인 개방형 SCSA를 수용했으며 다른 외국업체의 장비보다 20∼50% 싼 것이다. 이밖에 서비스 규모에 따라 관리운용장치를 게이트웨이에 탑재하거나 별도로 설치할 수 있으며 방화벽, SNMP를 지원하는 것도 장점이다.
웹상에서 관리할 수 있고 실시간 팩스전송도 가능하다. 문의 성미전자 (02)782-9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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