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박제혁)은 매달 마지막주 일요일을 「기아차 특별 무료점검의 날」로 정하고, 내달부터 전국 무상점검코너(1백48개소)와 백화점, 주차장 등 차량밀집지역 등 총 2백2개소에서 행사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무료점검 행사에서는 기아자동차의 기술직사원 7백여명이 나서 일반적인 차량점검외에 각종 소모성 부품을 무상 교환해주고 배터리액, 각종 오일류 등도 무상 보충해주는 한편 배출가스 무료측정과 연료비를 절약하는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요령에 대해 설명해 줄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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