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인터내셔날(대표 안종상)이 전자메일, 팩스, 천리안 등을 통해 제공하던 기존 「데이타퀘스트 뉴스테이크」 서비스를 인터넷(www.bora.net)을 통해서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데이타퀘스트 뉴스테이크」는 컴퓨터, 워크스테이션,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등 전세계 정보통신분야의 뉴스와 함께 분야별 전문가의 분석자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데이콤인터내셔날이 매일 제공하고 있다.
데이콤인터내셔날은 이 서비스를 회원에게는 월 8만원에 제공키로 했으며 비회원의 경우 일부자료만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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