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C카드연구조합(이사장 김영환)은 지난 18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제 3회 정기총회를 열고 98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번에 총회에서는 올 하반기에 추진될 통상산업부의 IC카드 관련 중기거점 기술개발사업과 연구기획과제를 토대로 조합사들의 사업활성화를 추진키로하고 조합회원사 공동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통상산업부에 제출하기로 결의했다. 또 조합은 총회에서 명성정보산업 임명배 사장을 비롯해 KICT 안병덕 사장과 LG정보통신 서평원 사장을 신임조합이사로, 정화인쇄 김행술 사장을 조합이사 겸 신임감사로 각각 선임했다.
<구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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