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이릭스가 어드밴스트 마이크로디바이시스(AMD)와 인텔에 이어 1백MHz 시스템 버스에 대응하는 MPU 출하계획을 발표했다.
일본 "日經PC"에 따르면 사이릭스는 1백MHz 시스템 버스에 대응하는 동작주파수 2백50MHz급 MPU(개발코드 6x86MX PR300)를 올 하반기에 출하키로 했다.
사이릭스는 이 제품 제조에 0.25미크론급 미세가공기술을 사용할 방침이며, 미국의 IBM과 내셔널세미컨덕터 공장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6x86MX시리즈는 MMX 펜티엄 호환의 소켓7용 MPU로 현재 0.35미크론급 미세가공기술을 이용한 동작주파수 1백66MHz.2백MHz.2백33MHz 등 3개 제품이 출하되고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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