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전화(회장 심철호)와 함께 실직자들을 위한 채용박람회를 18일부터 4일간 서울 마포구 소재 사랑의전화 복지재단에서 개최한다.
이 회사는 이 행사장에서 실직자들의 구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무선호출기를 무상 지급하고 올해 상반기 동안 매주 토요일 같은 장소에서 실직자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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