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기능과 디자인면에서 사용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디지털 키폰을 개발하고 이달중 출시한다.
이번에 LG전자가 선보인 디지털 키폰은 다목적 버튼이 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국내 최대 크기인 4인치 액정표시장치(LCD)를 장착했다.
또한 간단한 옵션보드를 장착해 키폰으로 PC화면을 보면서 마우스나 키보드를 이용해 전화를 걸수 있는 컴퓨터통신통합(CTI)기능을 지원할 수 있으며 주장치에 별도의 선을 연결하지 않고 키폰에 잭만 연설해 내선전화나 팩스를 증설할 수 있는 「2B폰 기능」을 가지고 있다.
LG전자는 가격과 기능별로 3가지 모델(모델명:LKD-30LD, LKD-30D, LKD-44D)로 구분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