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서울 서초동의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에 초고속선도시험망 공동이용센터를 설치, 17일 개소한다.
초고속선도시험망 공동이용센터는 초고속정보통신 관련기술 개발에 필요한 고가의 네트워크 장비를 갖춰 놓고 개발자들이 공동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마련해 놓은 시설로서 이번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의 공동이용센터(전화 5984-111) 개소로 모두 11개소로 늘어나게 됐다.
<최상국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