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박제혁)은 자사 「스포티지」가 미국의 소비자문제 연구기관인 인텔리초이스社가 실시한 올해 자동차 종합평가에서 소형 4륜구동차량 부문 최고의 값진 차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인텔리초이스社는 올해에 미국에서 판매되는 8백개 차종을 대상으로 성능과 가격, 유지비 등 세부 항목별로 평가를 실시했으며 기아의 스포티지는 구입가격, 중고차가격, 유지비, 수리비, 판매조건, 세금, 보험료, 연료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기아는 덧붙였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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