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용 주변기기업체인 이레전자(대표 정문식)가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우량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충전기 및 핸즈프리를 전문으로 생산해온 이레전자는 이번 우량기술기업 선정을 계기로 올해 △연구개발 활성화 △생산성 향상 △수출 극대화를 경영목표로 잡고 고품질의 핸즈프리 생산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레전자는 핸즈프리업체로는 최초로 지난해 「ISO 9002」를 획득했다.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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