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6 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과 018 한솔PCS(대표 정용문)는 오는 3월부터 양사의 기지국을 통합 사용하기 위해 16일부터 내달 14일까지 단말기 무료 업그레이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단말기 업그레이드는 로밍 기능을 실현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으로 전국의PCS영업소, 지점, 대리점, 단말기업체 애프터서비스센터 등 약 3천여곳에서 실시되며 삼성 및 현대전자 단말기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LG정보통신 단말기는 이달 23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각각 서비스한다.
양사는 단말기 업그레이드 소요 시간은 약 5분이며 통합망 운용지역에서 통화가 가능하려면 반드시 업그레이드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전용 순회차량을 전국 주요지역에서 운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드 관련 문의는 한통프리텔 080-770-1000, 한솔PCS 080-700-0018로 하면 된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