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대표 강병호)가 내구성과 엔진 성능을 향상시킨 「레간자 택시」를 개발, 오는 16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이번 레간자 택시는 자동쵸크 시스템 및 택시전용 브레이크 라이닝 패드, 내구성이 뛰어난 타이밍 벨트, 에어크리너 필터등의 부품을 적용했으며 택시전용 전자식 오토미션을 장착했다.
또한 교환이 빈번한 에어컨 벨트, 파워스티어링 벨트, 알터네이터 벨트를 하나로 묶은 원벨트(OneBelt)시스템을 채택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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