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9 LG텔레콤(대표 정장호)은 인터넷과 4대 컴퓨터통신망을 통해 자신의 전화요금 청구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 온라인 과금시스템을 개발, 12일부터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LG텔레콤은 019가입자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없이 자사 홈페이지(www.lgtel.co.kr) 혹은 천리안 등 4대 컴퓨터통신망의 사이트(go lg019)에 접속, 자신의 개인휴대통신(PCS) 번호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면 전월분 통화요금 청구내역을 확인해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LG텔레콤은 특히 온라인 과금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우편요금 상당의 추가 요금할인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