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인터넷사업분야에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품 공동마케팅 및 사업협력을 추진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3월 시범서비스를 목표로 인터넷 기반 PC통신 「채널아이」를 준비중인 LG인터넷은 자사의 브라우저 「채널뷰」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브라우저 「익스플로러」의 홍보 및 마케팅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크서비스 사업부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제품을 활용한 인터넷, 인트라넷 등 네트워크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키로 하고 사업개발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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