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은 올해중 소기업과 창업 중소기업에 총 5천억원의 특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9일 발표했다.
기업은행은 종업원 50인 이내인 제조업과 종업원 10인 이내의 도, 소매업 및 제조업관련서비스업체 등 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3천억원의 자금을 업체당 운전자금 1억원, 시설자금 2억원 등 총 3억원의 범위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다.
또 제조업이나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을 하기 위해 창업하거나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운전자금 2억원, 시설자금 5억원 등 7억원 이내에서 총 2천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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