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전문인력 취업알선센터가 대폭 늘어난다.
중기청은 퇴직인력의 취업알선을 위해 지난해말 중기청 본청 및 지방청(사무소) 12곳에 개설한 전문인력 취업알선센터가 중소기업 및 취업희망자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음에 따라 오는 12일부터 기협중앙회와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중소기업 유관단체 등에도 이 센터를 개설, 총 51개소에서 취업알선업무를 수행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중기청은 또 취업알선센터와 시, 군, 구청 등에 설치된 노동부의 고용정보 전산망을 연계, 운영해 취업알선업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ET특징주] 우리로, '지난해 매출 절반 규모' 228억원 광반도체 수주… 주가 16% 급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