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9일부터 전화대 전화 방식의 국제 인터넷폰 시험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통신의 국제 인터넷폰 시험서비스는 기존 시외 인터넷폰 시험서비스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대상국가는 미국, 일본, 홍콩, 대만 등 4개국이다.
한국통신은 이번 시험서비스를 통해 통화품질, 시스템 기능, 가입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상용서비스를 준비할 계획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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