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부터 위성을 이용한 개인휴대통신(GMPCS) 서비스에 돌입하는 이리듐의 국내 사업주체인 이리듐코리아가 사업 초기연도인 올해 3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할 방침이다.
3일 이리듐코리아(대표 목정래)는 오는 5월까지 총 72기의 위성을 발사해 9월23일부터 상용서비스를 개시할 방침이며 오는 7월부터 가입자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리듐코리아는 5월까지 이리듐 위성과 지구국 장비간 연동시험을 마무리하고 6월까지 지구국 및 위성과 단말기간 작동테스트를 거쳐 7월부터는 시험서비스 및 단말기 예약판매를 실시키로 했다.
특히 이리듐코리아는 상용서비스전까지 한국통신, 데이콤, 개인휴대통신(PCS)사업자와 망 연동을 위한 상호 접속협정을 체결해 음성은 물론 데이터, 무선호출, 팩스와 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