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밤 발사 예정이던 제궤도위성 글로벌스타 위성의 첫 발사가 미국 현지의 기상 사정 악화로 6일 저녁 10시 22∼11시22분(한국시각)으로 하루 연기됐다.
글로벌스타에는 데이콤 현대전자를 비롯, 6개국 11개 사업자가 참여하고 있다.
<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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