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 전자의료기기산업협의회(회장 한원국)는 정부에서 지원받게 될 산업기술 개발자금 5백여억원(전자 부문 예상치)의 일부를 산, 학, 연 공동개발 자금으로 전자의료기기업계에 지원한다.
3일 전자의료기기산업협의회에 따르면 국내 전자의료기기 분야의 자본재 전략품목 중 생화학분석기기류, 레이저수술기류, 심전계류 등 국산화율이 미진한 품목을 선정, 3년 거치 5년 상환에 연리 6.5%로 이르면 이달중 전자의료기기업계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협의회는 이르면 이달 중순경 정부 고시를 거쳐 산업기술 개발자금 지원 품목 및 업체가 확정되는 대로 자금을 지원할 방침인데 현재 전자의료기기 부문의 경우 국산화율이 낮은 의료용 분석기기류 등 약 15개 품목을 대상으로 정부가 심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