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심의관 2~3자리와 과장급 4자리를 각각 축소하고 공보처에서 이관되는 방송관련 부서는 기존 전파방송관리국에 편입하는 내용의 직제개편안을 마련, 총무처에 제출한 것으로 4일 알려졌다.
정통부는 비상계획관실을 기획관리실 산하로 이관하고 여타 실은 기존 틀을 유지한 채 심의관 2~3자리를 축소하고 공보처의 방송행정과 등 방송관련 3개과는 일단 전파방송관리국으로 편입한 후 업무 영역에 따라 관련과와의 통폐합을 추진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통부는 또 우표과의 경우 인근 관련과와 통합한다는 방침이며 이같은 일련의 작업을 통해 과장급 4자리를 축소할 예정이다.
정통부의 직제개편안은 총무처가 주문한 인력 10% 감축안에 따른 것으로 추후 총무처와 실무 협의를 벌이게 된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