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은 이달 중 오사카시와 도쿄도심에 기업연구를 위한 전문공간 「파나소닉 리쿠르트스퀘어」를 개설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이 기업연구시설을 당초 오는 3월말에 개서할 예정이었으나 입사희망자에 대한 정보안내를 강화하기위해 1개월 앞당겨 개설키로 했다고 밝혔다.
마쓰시타는 이 코너를 오사카시의 오사카비즈니스파크(OBP)에 있는 「내셔널타워」와 도심거점에 개설할 계획인데 이 코너의 출입을 자유롭게 해 마쓰시타전기 및 그룹에 관한 자료를 열람할 수 있을 뿐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회사안내도 볼 수 있게 하고 이용시간을 야간까지 연장시킬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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