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장비 전문업체인 시스코시스템스는 광대역통신망(WAN)을 통해 데이터뿐만 아니라 음성 및 영상을 동시에 전송할 수 있는 라우터 신제품(모델명 MC3810)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미 「인포월드 일렉트릭」에 따르면 이 제품은 모터롤러의 명령어축약형컴퓨터(RISC) CPU와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의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DSP)를 장착하고 있으며, 6개의 아날로그 포터와 4개의 시리얼 포터를 갖추고 있다. 시스코는 이 제품을 대당 4천3백90달러에 판매할 예정이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