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익래)은 미국 넷스케이프사가 인터넷 브라우저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터」 스탠더드 버전을 무상으로 제공키로 함에 따라 국내시장에서도 「넷스케이프 한글 커뮤니케이터」를 무상공급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다우기술은 또 자체 소프트웨어 유통망은 물론 인터넷 접속서비스 업체 및 PC공급업체 등을 통해 공개 및 번들 형태로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사용자들이 쉽게 제품을 구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그러나 그동안 소비자가격 10만원에 공급되던 커뮤니케이터 프로페셔녈 버전은 상당폭 가격을 인하해 앞으로도 계속 유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다우기술의 한글 커뮤니케이터 스탠더드 버전은 그동안 8만원의 소비자가격으로 국내에서 판매돼왔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