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AsiaNet聯合)미 퀄컴은 지난해 4.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보다 2배 이상 늘어난 7억8천6백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4분기보다는 31%가 늘어난 액수이다.
이 기간중 순익도 전년 동기의 9백만달러에 비해 크게 늘어난 3천7백만달러로 집계됐다.
퀄컴의 어윈 제이콥스 회장은 이같은 실적에 대해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전화기와 칩세트의 수출 증가가 큰 기여를 했다고 말했다.
퀄컴은 앞으로 CDMA 기반시설 및 가입자 장비에 대한 연구, 개발 투자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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