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사업자인 텔레그로브와 오스트레일리아 통신사업자인 텔스트라는 인터넷 속도향상을 위해 인공위성과 해저케이블을 서로 공유하기로 합의했다고 미 「인터렉티브 위크」가 최근 전했다.
이에 따라 텔레그로브는 인공위성을 이용한 자사의 인터넷서비스를 텔스트라에 제공하고, 텔스트라는 자사의 태평양 해저케이블을 텔레그로브에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인공위성을 통해서만 인터넷데이터를 전송받아 온 오스트리아는 양사의 이번 제휴로 인공위성 뿐만 아니라 해저케이블을 통해서도 인터넷테이터를 전송할 수 있게 돼 인터넷 속도가 50% 이상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