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일본 국내 컬러TV 출하대수는 68만2천대로 전년동기비 0.6% 증가했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일본전자기계공업회(EIAJ) 발표를 인용, 보도했다.
이중 19인치 이하 제품은 5만6천대로 5.5% 감소한 반면 20인치 이상은 62만7천대로 1.1%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까지의 누계 출하대수는 6백45만5천대로 전년동기비 5.4% 늘었다.
한편 같은 기간 VCR의 일본 국내 생산대수는 72만8천대로 전년동기비 2% 증가했으며 111월 누계 생산대수는 4% 감소한 8백79만5천대로 집계됐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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