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송병남)은 경찰청 종합전산망 구축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아가 이번에 수주한 경찰청 종합전산망프로젝트는 현재 경찰청에서 운용중인 각종 네트워크와 시스템을 초고속통신망으로 통합해 급속히 늘고 있는 치안수요에 적극 대처하고 경찰업무 정보화를 위한 사업으로 올해부터 오는 2000년까지 3단계사업으로 추진되며 이번 수주는 1단계사업이다.
이에 따라 기아정보시스템은 경찰 인사기록관리, 통계도형화 등과 같은 행정지원 시스템에서부터 사건수사 자동화, 경비비상동원시스템 등과 같은 수사자원 시스템을 오는 10월까지 구축하게 된다.
경찰청은 이번 사업이 완료될 경우 각종 정보전달체계의 신속화 및 각종 통신망의 통합운용이 가능해져 업무의 효율성 증가와 보안성 향상으로 경찰업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