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대표 이양동)이 오는 3월 시범서비스에 들어가는 인터넷 기반 PC통신 「채널아이」의 가입자 유치활동에 돌입했다.
LG인터넷은 오는 22일부터 시범서비스 개시일 전까지 가입을 원하는 개인이 채널아이의 「인트로 페이지(www.channeli.net)」에 접속해 ID를 사전등록하는 예약가입 행사를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LG인터넷은 예약가입자 전원에게 채널아이의 전용 브라우저 「채널뷰」 「인터넷 익스플로러 4.0」, 홈페이지 저작도구인 「나모 웹에디터」 등을 비롯, 1백여종의 프로그램, 유틸리티가 내장된 채널아이 스타터킷을 CD로 제공할 예정이다.
LG인터넷은 또 이번 행사에 참여한 예약 가입자들에게 채널아이 시범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LG인터넷은 행사 기간동안 ID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실시, 성적우수자에게 승용차, 펜티엄급 노트북, 데스트톱PC, 개인휴대통신(PCS)단말기 등을 경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