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PC사업부」를 국내부문과 해외부문으로 다시 분리한다.
「日經BP」에 따르면 도시바는 일본 국내와 해외의 PC 사업을 일괄 관리해 온 PC사업부를 국내부문과 해외부문으로 분리한다는 방침 아래,지난 16일자로 해외사업을 담당하는 「해외PC사업부」를 신설했다.
이를 통해 도시바는 의사 결정의 신속성과 경영의 기동성을 높여 해외 PC사업을 크게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시바의 이번 PC사업부 분리는 국내와 해외사업부를 통합했던 지난 93년 이후 5년만으로, 93년 당시 도시바는 노트북 PC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던 해외부문과 달리 국내부문의 실적이 저조하자 양 부문을 통합해 현재의 PC사업부를 발족시킨 바 있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