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타임워너 자회사인 워너홈비디오가 지난해 3백만여개의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타이틀을 판매해 약 5천만달러의 수입을 올렸다고 영국 「로이터」가 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워너홈비디오는 새로 출시된 영상물을 DVD로 제작, 판매해 9백60만달러의 매출액을 올렸고 기존 비디오테이프를 DVD로 전환해 4천만달러를 판매했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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