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루슨트 테크놀로지 마이크로닉스社가 싱가포르 현지 반도체업체인 챠터드 세미컨덕터 매뉴팩쳐링(CSM)사와 공동으로 반도체 제조 합작공장을 건설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보도했다.
새 합작공장은 「실리콘 매뉴팩쳐링 파트너즈」로 자본금 10억달러를 루슨트가 51%, CSM이 49% 출자한다. 양사는 새 공장을 통해 주로 통신용 IC를 생산할 방침으로 공장의 본격 가동 시기는 올해 4.4분기이다. 초기에는 0.25미크론 미세가공기술을 사용하고 오는 2000년까지 0.18미크론급으로 전환한다. 웨이퍼는 2백mm웨이퍼를 채용한다.
루슨트는 이번 합작공장 설립을 통해 설비투자 부담을 줄이면서 시장 성장성이 높은 아시아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방침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