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천리안을 통해 세계특허정보 제공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천리안이 제공하는 세계특허정보는 영국 더웬트인포메이션사의 데이터베이스로 지난 63년 이후 세계 40여개 국가 8백30여만건의 특허정보를 담고 있는데 한글메뉴 및 도움말을 이용해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필드검색 및 전문가검색 등 두가지 검색방식을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발명의 명칭, 발명가, 우선권 주장일, 인용특허, 초록 등 서지 사항은 물론 대응특허, 도면수 등을 제공하며 웹브라우저를 통해 검색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기본요금 월 5만원, 전문출력료가 건당 3천원이며 가입자에게는 가입월의 기본사용료와 10건까지 출력료가 면제된다.
가입신청은 http://wpi.chollian.net에 접속,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데이콤의 부가서비스 이용신청서양식을 작성해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220-7272∼7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