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15, 16일 양일간 인화원에서 구본무 회장을 비롯한 회장 및 사장단 50여명과 임직원 및 해외 전략지역 비지니스 파트너 등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룹의 제품개발, 품질, 마케팅 등을 담당하고 있는 4백여개 태스크 포스팀이 지난 1년동안 수행한 과제를 발표하는 「98 스킬 올림픽」을 개최한다. LG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 계열사의 국내, 외 사업장에서 그동안 축적한 첨단 기술 및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국가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핵심역량을 높이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는 지난 92년부터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각 사업장별로 테스크 포스 팀을 구성, 극복이 불가능해 보였던 어려운 과제들을 테마로 선정해 전 계열사의 모든 자원과 노력을 쏟아부어 단기간에 해결해 나가는 방식의 「스킬활동」을 전개해왔다.
<서기선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