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퓨터업체인 IBM이 지난해 1천7백24건의 미국특허를 취득, 미국에서 5년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고 「日本經濟新聞」이 특허 데이터베이스 전문업체인 IFI플레넘데이터사의 자료을 인용,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IBM이 취득한 특허 중 소프트웨어 관련 특허가 5백50여건, 네트워크 관련 특허가 2백50여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는 1천3백78건을 취득한 캐논이 차지했으며 3위 NEC(1천95건),4위 모토롤러(1천58건),5위 후지쯔(9백3건),6위 히타치제작소(9백2건),7위 미쓰비시전기(8백93건),8위 도시바(8백62건),9위 소니(8백60),10위 코닥(7백95건) 순으로 집계됐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